분류 전체보기89 서류상 타의적 이직 직장인이라면 어느 정도 연차 이상되면, 급하게 필요할 경우를 대비해서 주기적으로 이력서 내용을 갱신하게 된다. 문득 나의 이력을 보는데 타의로 인한 이직 기록이 더 많았다. 내가 해당하는 타의로 인한 이직을 정리하면, 1. 대기업 그룹 내 이동 - 대기업에 재직했을 때, 계열사 법인 신설 & 강제적 이동. 2. 회사매각 인수 합병으로 인한 이동 - 다니던 회사가 자금문제 이유로 법인 매각한 경우 3. 회사폐업 - 회사폐업 이렇게 3가지 경우였고, 자발적 이직 및 퇴사는 타의적 이직보다 적었다. 향후 이직을 하게 된다면, 이력서 자체는 이직을 많이 한 것으로 보이지만, 내가 원해서 이직하게 되는 자발적 이직은 적으니 회사가 망하거나 합병되지 않았다면, 근속기간을 더 길게 가져서 장점이 되었을 텐데, 이런 .. 2023. 9. 11. 게임 엔진에서 가장 아쉬웠던 부분 정도의 차이가 있지만, 모든 게임엔진이 가지고 있는 문제인데, 게임제작에 필요한 기능 하나하나에는 매우 좋은 편의성을 제공하지만, 게임제작하다 보면 발생하는 조합. 예를 들면, 매우 많은 오브젝트와 UI 가 출력돼야 하는 경우 많은 데이터를 로딩해야 하는 경우 등. 위와 같은 상황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고려한 대응방안 버그 테스트 등이 부족한 경우를 많이 보게 된다. 게임 엔진 제작 자체에 많은 노력이 들어가기에 게임 제작사의 버그 리포트받거나 문제 해결하려는 노력이 있는 건 좋다. 좀 더 좋은 방식은 게임 엔진 회사 자체적으로 몇 개의 게임 자체 제작팀을 두고 직접 게임제작 & 출시까지 해보는 것인데, 물론 그런 회사도 있지만, 대부분은 게임엔진 제작 자체에만 염두에 두다 보니 한계점이 있다는 걸 항상.. 2023. 9. 6. 오랫동안 본 동네 고양이. 동네에서 출퇴근 길에 꽤 오랫동안 봐온 동네 고양이다. 어느 정도냐면, 내가 기억하는 것만 해도 10년이 넘었으니. ( 처음 봤을 때 이미 성인 고양이였다 ) 지금은 나이가 좀 들어서 행동도 느리지만, 예전에 쌩쌩했을때는 자주 보게 되면서 알아보고 달려와서 박치기도 해서 놀랬는데, 중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지금은 사람자체를 좀 피하는 느낌이다. 요즘은 잊을만 하면 눈에 보이는 정도인데, 반가워서 한번 찍어봤다. 사진 찍고 금방 도망가 버렸지만 말이다. 가끔 보자구! 2023. 9. 5. 게임 테크 영상(혹은 스크린샷)과 게임 출시 시점 모습의 차이에 대하여 게임 외적인 모습이 발전하면서 게임 개발이 회사내부에서 확정되고 어느 정도 가시화되면 게임 관련 모습 스크린숏, 동영상 등을 공개하게 된다. 여러 게임회사가 이런 과정을 거치고 여러 게임이 유저들에게 공개되었으며, 게임 모습이 공개되었던 초기모습과 많이 다른 모습에 실망하는 유저들을 보아왔다. 내가 어렸을 때는 게임 초기 발표모습과 실제 출시되었던 모습이 달라도 그냥 게임이면 좋았는데, 단순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싶었지만, 최근 게임들 모습을 봤을 때, 완전함에 가까워져서 상상력이 들어갈 부분이 적어지고, 극단적인 어려움이 없이 무난하게 깰 수 있게 유저친화적으로 바뀐 게 오히려 재미가 줄어든 부분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2023. 9. 5. 이전 1 ··· 8 9 10 11 12 13 14 ··· 23 다음